총 627개의 글
- 188김양희05.05.1838-
오늘의 복음 말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
#188김양희05.05.18조회 38 - 187김양희05.05.1835-
5월 18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은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 - 루가 1:51 묵 상 : 역사
#187김양희05.05.18조회 35 - 186김양희05.05.1741-
5월 17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을 섬긴다고 생각하지 말고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기쁘게 섬기십시오"
#186김양희05.05.17조회 41 - 185김양희05.05.1640-
5월 16일 묵상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러분은 ....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일을 오직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185김양희05.05.16조회 40 - 184김양희05.05.1637-
5월 15일 묵상기도(성령강림대축일-교회가 시작된 우리 모두의 생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 Ⅰ요한 2:1
#184김양희05.05.16조회 37 - 183김양희05.05.1441-
5월 14일 묵상 기도 (성 마티아 사도축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마태 9:38) 묵
#183김양희05.05.14조회 41 - 182김양희05.05.1440-
예수님 갑옷 입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새벽미사전에 고해성사를 보았다. 어제까지 몸과 맘이 천근만근 무거웠었다
#182김양희05.05.14조회 40 - 181정현주05.05.1442-
묵상과 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
#181정현주05.05.14조회 42 - 180이영주05.05.1343-
새벽을 열며/빠다킹 신부님의 글(펀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인이라고 불릴 만큼 열심히 기도하는 어떤 형 제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매일
#180이영주05.05.13조회 43 - 179이영주05.05.1339-
5월 13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 Ⅱ고린 9:6 묵 상 : 당신이 무
#179이영주05.05.13조회 39 - 178이영주05.05.1244-
5월 12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덕분입니다" - 루가 1:49 묵
#178이영주05.05.12조회 44 - 177이영주05.05.1239-
시편 139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야훼여, 당신께서는 나를 환히 아십니다. 2 내가 앉아도 아시고 서 있어
#177이영주05.05.12조회 39 - 176정현주05.05.1243-
<호세아>....그분의 사랑[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서 야훼께로 돌아가자! 그분은 우리를 잡아 찢으시지만 아물게 해주시고 우
#176정현주05.05.12조회 43 - 175정현주05.05.1240-
부활 제7주간 목요일(2005. 5. 12)[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네레오와 성 아킬레오 순교자, 또는 성 판크라시오 순교자 기념 네레오 성
#175정현주05.05.12조회 40 - 174이영주05.05.1141-
5월 11일 묵상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 루가 12:35
#174이영주05.05.11조회 41 - 173이영주05.05.1038-
5월 10일 묵상기도 두번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있는 것을 다 털어 넣었으니 생활비를 모두 바친 셈
#173이영주05.05.10조회 38 - 172이영주05.05.1040-
5월 10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씨가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172이영주05.05.10조회 40 - 171이영주05.05.0942-
5월 9일 묵상기도 두번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람은 없다" - 요한 15:
#171이영주05.05.09조회 42 - 170이영주05.05.0956-
5월 9일 묵상기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을 힘입어 나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 (
#170이영주05.05.09조회 56 - 169정현주05.05.0844-
묵상과 기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들은 다른 배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다. ...
#169정현주05.05.08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