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신비5단

2009. 1. 10. 오후 4:29:22

글자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집회서 24,18 ; 요한 2,5 ; 묵시 12,1)

 

마리아는 하느님의 선택을 거절치 않고 받아들이신 믿는 이의 모범입니다.

성령의 정배가 되셨으며, 성자를 보살피는 높고 귀한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지상에서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서 겸손히 바친 희생은 곧 하늘에서 크게 기억되고

월계관의 영예를 받아 높여집니다.

예수님과 누구보다 가까이 계신 마리아, 은총을 가져다 주시는 중재자로

그분은 또 우리곁에 머물며 귀 기울이십니다.

우리 기도를 듣고 전해 주시는 마리아와 함께 마음껏 하느님을 경배하며 찬미를 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