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왔음.

2004. 7. 16. 오후 4:16:08

글자

안녕하세요.

저~ 먼지구 타본당 사람인데..한두번 글남겼나..^^

 

그냥 가끔 여기와서 이쪽 동네사람들 이야기를 훓터보는데,

사람들을 몰라도 꼬릿말들이 참 재밌어서 구경하러와요..^^

 

장마비가 그치면 작년에 사람을 많이 죽였던 유럽폭염같은 더위가 올지 모른다고 하던데..

단단히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장마가 끝나면 캠프인데, 애들 더위로 죽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스크림, 워러~ 열심히 준비해야겠지요.

 

비 많이 오는데 같이 휩슬려 가시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그럼 일하기 싫어서 잠시 눈요기 잘하고 갑니다. 휘리릭~

댓글 2

  • 2004년 7월 16일 오후 4:25

    10년만의 무더위가 될 것이라는데... 우리 서른줄을 훌쩍 넘긴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이번 여름이 마지막 찬스일지도.... 올여름 아니면 살 못뺀다~!!!

  • 2004년 7월 16일 오후 5:53

    이런 더위가 와도 남들은 빠진다는 살이 저는 안빠지더라구요. 힘들게 캠프가 끝나도 남들은 2~3키로 빠진다는데..슬프게도 변함없는 살들이 떨어져 나가질 않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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