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갑자기 글이 없어지구~~~~
서버가~~~~~~ 쩝~~~~~~~~~~~~~~~~~~
에궁~~~
하고 싶었었던 말이 다...........................우씨~~~~
한 ~~~~~ 20타 씩이나 쳤는데~~~~ ^^
처음에는 제목을 .... "눈물" 이라고 할려고 했습니다
왜내!... 그거야....................... 내 맘 이죠.....^^
글 이 좀 길어 질 듯 하네요....
원래 맞춤법과, 뛰어쓰기를 제대로 못 배운 세대이니까.......
용서를 먼저 구하며... 쿨럭~~^^
다 읽지 않고 그 냥 나가셔도 됩니다~~ *^^*
(어허~~ 그래요~~ 저 공부 별로 취미 없었어요~~~~ *^^*)
오늘.... (좀 전에 잠들려고....)
현우 엄마의 손을 만졌습니다
물론, 전에는 안 만졌다는 것은 아니지마는 ...
오늘은 잠이 든 사람의 손을..........................
연애 할 때의 감정으로 만지고 싶더군요.... 쿨럭 (이하 18禁)
근데..... 만지는 순간부터....
참으로
슬프고.... 가슴이 아렸습니다....
젠장!!!!!!!!!!!
이 여자가 내가 뭐가 좋고, 사랑스럽다고......
이렇듯이 손바닥이 거칠게 살면서도 나와 살까????..
뭐야? 그러는 난????
젠장!!!!!!!!!!!
난, 항상 말로만..... 그치고~~~!
우라질~~~~~~~~ (죄송^^)
지금....
아내보다 더 부드러운 내 손이 부끄럽습니다
과연,
내가 아내를 사랑하는지....
사랑을 받는 것 이상으로 더 주는지 .....
휴~~~~~~~~~~~~~~~~~~
참으로
제가 염치가 없음을 알았습니다~~~~
큰 소리는 제가 치면서도.........
작은 행동은 그 녀가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남편과 엄마로써 살아 주는 이 여자에게,,,,,,,,,,,,,,,,,,,,,,,,,,,,,,,,,
앞으로 어찌해야 갚을지~~~~~~~~
하지마는......................
그냥...
저는.........................
예전부터 하듯이.........
'란' ~~~~~ 하며 부를 것이며,
가끔은 짜증도 부리고,
카드 값에 성질도 부릴겁니다 ^^
하지만..........
단, 하나는 바뀔껍니다...............
말로만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란~~~~~~~ 잘때는 불 꺼야지 ~~~~~~ ♡ ♡ ♡ ^^
(전기를 아낍시다!!!! 쿨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