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아빠 랍니다~

2004. 7. 16. 오전 12:36:19

글자

헉!!!!

 

갑자기  글이 없어지구~~~~

 

서버가~~~~~~    쩝~~~~~~~~~~~~~~~~~~

 

 

에궁~~~

 

하고 싶었었던 말이 다...........................우씨~~~~

 

한 ~~~~~ 20타 씩이나 쳤는데~~~~  ^^

 

 

 

처음에는 제목을 .... "눈물"  이라고 할려고 했습니다

 

왜내!... 그거야....................... 내 맘 이죠.....^^

 

 

 

글 이  좀 길어 질 듯 하네요....

 

원래 맞춤법과, 뛰어쓰기를 제대로 못 배운 세대이니까.......

 

용서를 먼저  구하며...  쿨럭~~^^

 

다 읽지 않고 그 냥 나가셔도 됩니다~~  *^^*

(어허~~ 그래요~~ 저  공부 별로 취미 없었어요~~~~  *^^*)

 

 

 

오늘.... (좀 전에 잠들려고....)

 

 

현우 엄마의 손을 만졌습니다

 

물론,  전에는 안 만졌다는 것은 아니지마는 ...

 

오늘은 잠이 든 사람의  손을..........................

 

연애 할 때의 감정으로 만지고 싶더군요.... 쿨럭 (이하 18禁)

 

 

근데..... 만지는 순간부터....

 

참으로

 

슬프고.... 가슴이 아렸습니다....

 

 

 

젠장!!!!!!!!!!!

 

 

이 여자가 내가 뭐가 좋고, 사랑스럽다고......

 

이렇듯이 손바닥이 거칠게  살면서도 나와 살까????..

 

 

 

뭐야?      그러는 난????

 

 

 

젠장!!!!!!!!!!!

 

 

난,  항상  말로만..... 그치고~~~!

 

 

 

우라질~~~~~~~~ (죄송^^)

 

 

 

지금....

 

아내보다 더 부드러운 내 손이 부끄럽습니다

 

 

과연,

 

 

내가  아내를 사랑하는지....

 

사랑을 받는 것 이상으로 더 주는지 .....

 

 

휴~~~~~~~~~~~~~~~~~~

 

 

참으로

 

제가 염치가 없음을 알았습니다~~~~

 

 

큰 소리는 제가 치면서도.........

 

작은 행동은 그 녀가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남편과 엄마로써 살아 주는 이 여자에게,,,,,,,,,,,,,,,,,,,,,,,,,,,,,,,,,

 

 

앞으로 어찌해야 갚을지~~~~~~~~

 

 

 

하지마는......................

 

 

그냥...

 

 

저는.........................

 

예전부터 하듯이......... 

 

 

'란' ~~~~~ 하며 부를 것이며,

 

가끔은 짜증도 부리고,

 

 

카드 값에 성질도  부릴겁니다  ^^

 

 

 

하지만..........

 

 

 

단,   하나는  바뀔껍니다...............

 

 

 

말로만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란~~~~~~~  잘때는 불 꺼야지 ~~~~~~ ♡ ♡ ♡  ^^

(전기를 아낍시다!!!!   쿨럭 *^^*)

 

 

 

 

 

 

 

 

 

 

 

 

댓글 2

  • 2004년 7월 16일 오전 7:09

    ㅎㅎㅎ 울 형제님.. 지금 염장지르시는거죠? ^^;; 걱정마세요~!! 우리 글라라 자매님 앞으로 몇십년이고 더 강해져서 형제님 바가지 부악부악 긁으실 수 있는 파워업이 이루어지도록

  • 2004년 7월 16일 오전 7:09

    더욱 두 손 모아 기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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