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elisabethlee/140019338058
미안합니다..
당신을..
잊지못해서..
정말..
또..
미안합니다..
내 마음대로..
당신을..
생각해서..
당신 얼굴..
물안개처럼..
하얀 그리움되어..
피어 오릅니다..
이해인수녀님의..
소녀같은..
노래를 보내드립니다..
참 순수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