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수녀님 모임에서 열창 5학년 5반 어린이

2007. 11. 5. 오전 11:28:45

글자

http://blog.naver.com/elisabethlee/140019338058




미안합니다..
당신을..
잊지못해서..

정말..

또..
미안합니다..
내 마음대로..
당신을..
생각해서..

당신 얼굴..
물안개처럼..
하얀 그리움되어..
피어 오릅니다..


이해인수녀님의..
소녀같은..
노래를 보내드립니다..

참 순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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