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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김형풍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사람을 우선 합니다 이해 타산에 따라 달라지는 마음으론 원만한 인간 관계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숱하게 많지만 그 가운데 몇 사람이나 내 맘속을 차지하고 있을지, 사람이 그립다는 것은 세상을 그렇게 썩 잘 살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있으면 외롭지가 않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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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2015. 11. 5. 오후 6:10:49
글자

2015. 11. 5. 오후 6: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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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김형풍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사람을 우선 합니다 이해 타산에 따라 달라지는 마음으론 원만한 인간 관계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숱하게 많지만 그 가운데 몇 사람이나 내 맘속을 차지하고 있을지, 사람이 그립다는 것은 세상을 그렇게 썩 잘 살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있으면 외롭지가 않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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