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 성지 순례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지
2015년 10월 18일,
송산성당
이날,
07시 부터 인원 점검을 마치고
07:30분 경에 출발하여,
도착 예정 시간 보다 좀 빨리
10:20분 경에
도착,
11:00 미사 까지
자유 시간이 주어지는
바람에
각자 끼리끼리 어울려 기념 촬영도 하고
여유를 즐길 수가 있었다.
솔뫼 : 충남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 114,
솔뫼 성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로
생가 터는 1998년 충청넘도 문화재 제 146호로 지정 되었다.
대전교구는, 2007년에,
솔뫼 성지를 사제들의 성소와 성화 성지로 정하였는데,
솔뫼 성지는 가족의 신앙과 구원을 위해 특별히 순교자들의 전구를 청하여
기도하는 성지 이기도 하다.
또한 김대건 신부 기념관은 조선이 근대 국가로 변화 하는데 큰 역활을 한
천주교와 성 김대건 안드레아를 새로 평가 하면서 그 뜻을 기리고 후세에
잔하고자 2005 년에 건립 되었다.
1983년 부터 운영되어 오던 솔뫼 피정의 집은 소란한 세상을 피하여
고요 중에 하느님을 찾고 만나 일치하고 애덕을 닦는 영신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 되었는데, 피정의 집이 헐리고 그 자리에,
야외 공연장인 "솔뫼 아레나"가 새로 지어져 2011년 5월 14일에 축복식을 가졌으며,
순례자들을 위한 야외 미사와 다양한 문화 공연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2015년 10월 18일),
바로 이 야외 원형 공연징 "솔뫼 아레나" 에서 11:00 교중 미사 봉헌을 올렸다.
깊어가는 가을,
국화 향이 가득한 솔뫼 성지
아래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
1998년 충청남도 문화재 제 146호로 지정 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방문 하셨을 때
이곳에서 기도를 올리셨다고 함,
"솔뫼 아레나" 원형 야외 공연장에서
11:00 미사 봉헌을 올리는 장면,
이날, 의정부 송산성당 신자들 전원을 비롯하여,
멀리 부산, 부천, 인천, 대전 등지에서는 구역별 또는 성당 분야별
레지오 단원들과 꾸리아등 소공동체들이 참여를 했다
출발 예정 시간 오후 3시 경에 출발
생각 보다 빠르게 오후 6 시경에
주공 1, 9 단지에 도착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