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執着)에서 벗어 나라

2015. 10. 31. 오후 12:22:02

글자


          집착(執着)에서 벗어 나라

            김형풍

 


 

     분별력分別力 없이

     자기 쪼 대로 사랑이라

     생 떼거리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질러 놓고 

     묻지마 식의 칼 부림을 하는 것은 

     집착에서 비롯되는 것이지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랑이라

     말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일방 통행의 집착에서 벗어나     

     배려하는 생각으로 가득 채우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분별 할 수 있는 힘이 

     저절로 생겨 나지만,

     집착에서 벗어 나지 못하면

     참 사랑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댓글 2

  • 2015년 12월 14일 오후 10:21

    마음이 병들은 사람들의 행동으로 피해를 보는 주변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참 안타까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사랑의 이름으로 포장하여 나만의 굴레를 씌우려 하는 안타까움이지요.

  • 2015년 12월 19일 오후 10:31

    안녕 하세요, 답례가 좀 늦었네요, 고운 흔적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감동, 글/그림/음악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