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인(10월12일)

2014. 10. 13. 오후 5:35:01

글자

♡10월 12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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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돔니나(Domnina)
 
축일  10월 12일 

성녀 돔니나는 소아시아 실리시아(Cilicia) 지방
아나자르부스의 감옥에서 사망하였다.
그녀는 로마 총독 리시아스로부터 심한
고문을 받고 그 상처로 인해 순냘臼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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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막시밀리아노(Maximilian)
 
축일  10월 12일 

성 막시밀리아누스
(Maximilianus, 또는 막시밀리아노)는
오스트리아와 바이에른(Bayern) 사이의
노비쿰(Novicum)의 사도이고, 파사우(Passau)
교외의 로흐 교구를 설정한 장본인으로서
순교하였다.그는 원래 오스트리아의 칠리(Cilli)
사람으로 7세부터 사제직 수업을 받았다.
부모는 매우 부유했으므로 많은 유산을 남겼지만,
그는 자선사업으로 모두 기증한 뒤에 로마(Rome)로
순례의 길을 떠났다. 교황 식스투스 2세
(Sixtus II)가 그를 노비쿰의 선교사로 파견했는데,
후일 로흐에 주교좌를 세웠다. 그는
발레리아누스과 아우렐리아누스 황제의 박해를
용케도 모면하고 20여년을 사목하였다.
그러나 노비쿰의 집정관 누메리아누스의 박해를
피하지 못하여 칠리 성벽에서 참수형을 받아
순교하였다. 로흐와 잘츠부르크(Salzburg)에서
공경을 받는 그의 축일은 10월 12일 또는 29일에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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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모나(Monas)
 
축일  10월 12일 

성 모나는 193년에 이탈리아 밀라노 교구의
주교로 축성된 후 사망할 때까지 교구를 돌보았다.
그는 몇 차례의 박해를 거치면서도 자신의
주교직을 끝까지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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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발프리도(Walfrid)
 
축일  10월 12일 

영국의 노섬브리아(Northumbria) 태생인
성 발프리두스(Walfridus, 또는 발프리도)는
린디스파른(Lindisfarne) 수도원에서 교육을 받고,
리옹(Lyon)과 로마(Rome)에서 수년 동안 지냈다.
그는 북부 영국의 켈트족(Celts) 전례를
반대하는 로마 교회의 비타협적인 지지자로서
귀향하였고, 664년의 휘트비(Whitby)
회의에서는 로마파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 후 요크의 주교로 임명되었으나
캔터베리의 성 테오도루스(Theodorus)로부터
강한 반대를 받아 착좌하지 못하였다.

678년 테오도루스가 그와 아무런 의논도 없이
요크 교구를 둘로 나누었을 때, 그는
노섬브리아로 갔다가 국왕 에그프리드에 의하여
체포되었다. 그 후 그는 색슨(Saxon) 지방으로
피신하여 그 지방의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하였다.
성 발프리두스는 당대의 위인이었으며,
유능하고 용기 있는 분으로서 또 정치와 교회
쌍방에서 큰 인물로서 위협적인 존재였다.
그는 빌프리두스(Wilfridu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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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살비노(Salvinus)
 
축일  10월 12일 

성 살비누스(또는 살비노)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주교로 성 발렌스(Valens, 7월 26일)를
계승한 것으로 믿어진다. 그의 유해는
베로나의 성 스테파누스(Stephanus) 성당에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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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세라피노(Seraphino)
 
축일  10월 12일 

이탈리아 몬테그라나로에서 어느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성 세라피누스
(또는 세라피노)는 어릴 때부터 양치기 등으로
생계를 꾸려나갔다. 양친을 잃은 후 그는
맏형 밑에서 일을 했는데, 형은 구두쇠에다
냉혹한 주인이었다. 그래서 그는 16세 때에
집을 나와서 카푸?작은 형제회의 평수사가 되었다.

좋은 성품과 열심을 지녔던 세라피누스는
급속도로 영웅적인 덕을 닦았다. 밤마다 그는
성체 앞에서 3시간 동안 기도했고 아침 미사
후에야 방으로 갔다. 그는 원장의 허가를 받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비신자들 가운데에서 노동자들처럼 일을 하였다.

한번은 그가 로레토(Loreto)로 순례를 가던 중
홍수로 불어난 포덴차 강을 건너지 못할 때
그는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맨땅을 밟고 강을
건넜다고 한다. 또 한 번은 수도원에 있는
배추들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받을 사람이 너무나 많아 걱정하면서 돌아와 보니
배추들이 그대로 있어서 계속하여 배추들을
날마다 준 적이 있다고 한다. 또한 그는
십자성호로써 병자들을 치유했고, 영을 식별하여
미래를 예견하는 은혜로써 교회 안팎에서
높은 존경과 사랑을 받다가 아스콜리피체노의
수도원에서 선종하였다. 1767년 7월 16일
교황 클레멘스 13세(Clemens XIII)에 의해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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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드윈(Edwin)
 
축일  10월 12일 

노섬브리아의 국왕 에드윈은 627년
부활절에 요크(York)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가 자신의 지원으로 건설된 유서 깊은
성 베드로(Petrus)의 목조 성당에서
영세했다는 사실은 잉글랜드(England)
교회의 초석이 되었음을 뜻할 만큼 중요하였다.
왕의 영세로 인하여 귀족과 백성들은 앞을
다투어 교리를 배우고 세례를 받았다.
물론 수많은 개종자들이 순식간에 생김으로
인하여 준비가 덜 된 사람도 있고 또
형식적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러나 이 나라에서 하느님을 섬기고
봉사하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에드윈은 백성들의 귀감이 되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다. 성 베다(Beda)는 그의
인품을 이렇게 기술하였다. “그는 평범한
지혜를 가진 사람이고, 입이 무거우며,
신앙에 따라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다.” 그는 주요한 성지마다
놋쇠 컵들을 마련하여 순례자들에게 물을
먹게 하도록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기도
하였다. 또한 그는 영국에 최초로 평화를
안겨 준 인물로 높이 평가받는다.

이토록 훌륭한 왕인 에드윈은 17년 동안
재임하다가 633년의 전투에서 무참하게
살해되었다. 이 때문에 잉글랜드에서는
순교자로서 공경을 받는다. 그리고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Gregorius XIII)가
로마(Rome)의 베네라빌레 성당 벽에 있는
영국 순교자들 속에 그를 포함시키도록
허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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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디스시오(Edistius)
 
축일  10월 12일 

성 에디스티우스(또는 에디스시오)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치하의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순교하였다. 그러나 그의
순교행전은 전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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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바그리오(Evagrius)

성 프리스키아누스(Priscianus)

축일  10월 12일 

성 에바그리우스(또는 에바그리오)와
성 프리스키아누스(Priscianus)는 그들의
동료들과 함께 로마(Rome) 또는
시리아(Syria)에서 순교하였다. 그 외에
다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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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우스타키오(Eustachius)
 
축일  10월 12일 

로마 순교록에 의하면 성 에우스타키우스
(또는 에우스타키오)는 시리아의 신부이거나
증거자이다. 그런데 볼랑디스트
(Bollandists, 성인전집 Acta Sanctorum을
편집하여 간행한 벨기에의 예수회 학자들을
가리키는 말)는 그를 이집트의 순교자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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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에텔부르가(ethelburga)

축일 : 10월 12일

성 에르콘왈드의 여동생인 그는 웨섹스 바킹의
원장이었다. 성 베다의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거룩한 생활 그리고 자기 수하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항구한 사랑 및 수많은 기적으로
뛰어났다"고 한다. 그녀는 잉글랜드 린드시의
스텔링톤에서 태어나 수녀가 되었으며,
그의 오빠 에르콘왈드 왕이 바킹에 세운 수도원의
원장으로 일생동안 봉헌생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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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치프리아노(Cyprian)

성 펠릭스(Felix)
 
축일  10월 12일 

로마 순교록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아리우스파(Arianism)
국왕 후네릭의 통치 때에 4,966명의 거룩한
순교자들이 있었다.” 수많은 주교와 사제,
부제 및 평신도들이 끔찍한 사하라(Sahara)
사막으로 유배 가거나 혹은 참수를 당하였다고
한다. 또 어떤 이들은 무어인들로부터
잔인하게 살해되거나, 돌에 맞아 죽거나
혹은 생매장 당하였다는 것이다.

이들 순교자들 가운데 성 키프리아누스
(Cyprianus, 또는 치프리아노)와
펠릭스(Felix) 주교가 있었다. 압빌의 주교이던
펠릭스는 고령인데다가 반신불수였다.
야만적인 국왕에게 그는 집에 가만히 두어도
빨리 죽을 것이라고 보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국왕은 말안장에 앉을 수 없으면 황소의
멍에에다 묶어서라도 사막으로 귀양을 보내라고
하였다. 대부분의 순교자들은 사막에
도착하기도 전에 모두 사망하였다.
키프리아누스 주교 역시 이런 잔인한
형벌을 받고 장렬하게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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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헤를린다(Herlindis)

축일 10월 12일 

아델라드(Adelard) 백작은 수녀가 되고자 하는
그의 딸들인 성녀 헤를린다와 성녀 렐린다
(Relindis, 2월 6일)를 위해 벨기에의 뫼즈(Meuse)
강변에 아이크 수도원을 설립하였다.
성녀 헤를린다와 성녀 렐린다는
성 빌리브로르두스(Willibrordus, 11월 7일)와
성 보니파티우스(Bonifatius, 6월 5일)와는 친구 사이로
프랑스 발랑시엔(Valenciennes)의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성 보니파티우스는 성녀 헤를린다의 선종 후에
성녀 렐린다에게 아이크 수도원의 원장직을
계승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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