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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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가롤로(Charles)
축일 9월 29일
카롤루스(Carolus, 또는 가롤로)는 1320년에
프랑스 블루아의 백작인 귀도 드 샤티용의
아들로 태어났고, 1337년에 결혼하였다.
그는 힘이 세고 매우 용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브르타뉴(Bretagne)의 요안나(Joanna)와
결혼했는데, 이 결혼을 미끼로 하여
브르타뉴의 작위를 요구하였으나 거절을
당하자 전쟁을 일으켰다. 그는 자기 휘하의
사병들로 구성된 부대를 진두지휘하다가
낭트(Nantes)에서 포로가 되었다가 풀려났다.
그때부터 그는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하여 모든 힘을 기울였고, 한적한 곳을
찾아 고독한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는 사실
군인보다는 수도자가 될 사람이었던 것이다.
이리하여 그는 트레귀엘이 있는 성 이보(Ivo)의
경당까지 맨발로 순례여행을 하였다.
그 후 다시 군인으로 돌아와서 프랑스를 위해
싸우다가 포로가 되었고, 잉글랜드(England)로
호송되었다. 그는 런던탑에 갇혔고,
그의 몸값은 엄청났다. 9년 동안
감옥생활을 하다가 석방되었다.
그는 그 동안에 참으로 많은 기도를 하였고
또 인내심을 길렀으므로 아주 비범한 인물로
변하였다. 그 후 그는 어느 들판에서
살해되었는데,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의 시성에는 반대자들이 많았으나
교황 그레고리우스 11세(Gregorius XI)가 그를
시성하는 칙서를 발표하려다가
아비뇽(Avignon)으로 귀양 가는 와중이라
취소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공경하므로,
1904년 비오 10세(Pius X)에 의하여 그에 대한
공경이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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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가이아나(Gaiana)
성녀 립시마(Ripsimis)
축일 9월 29일
성녀 가이아나와 립시마(Ripsimis)는
아르메니아 교회의 초창기 순교자들로서,
립시마는 귀족 출신으로 가이아나가
지도하던 로마(Rome)의 동정녀 그룹에 동참하였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 때
박해자들은 화가를 보내어 동정녀들의 초상을
그리게 한 뒤, 마음에 드는 자매들을 체포토록
하였다. 이에 놀란 가이아나는 로마를 빠져나와
성지를 거쳐 아르메니아에 안착하였다.
그러나 립시마의 뛰어난 미모가 그 지방에서도
알려져 자연히 발각되었고,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그녀를 돌려보내라고 명하였으나
그곳의 왕인 티리다텐느가 오히려 그녀를
탐하자, 그녀는 완강히 반항하므로 투옥되었다.
이리하여 립시마는 산 채로 불에 타서 숨졌고,
가이아나를 비롯한 동료 자매 35명은 야만적으로
살해되었다. 이 대학살은 312년 10월 5일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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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가브리엘(Gabriel the Archangel)
축일 9월 29일
다니엘(Daniel)이 본 환시와 예언을
설명해 준 대천사이며(다니엘 8,16-26),
즈가리야(Zacharias)에게 세례자 요한
(Joannes Baptistae)의 출생을 예고하였고
(루가 1,11-21), 그리스도의 탄생을 마리아
(Maria)에게 알린 하느님의 사자이다(루가 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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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가브리엘라(Gabriela the Archangel)
대천사 가브리엘(Gabriel)의 여성형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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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라파엘(Raphael the Archangel)
축일 9월 29일
주님 앞에 서 있는(도비아 12,12. 15) 일곱
대천사 중의 한분인 라파엘 대천사는 도비아와
사라를 위하여 하느님에 의하여 파견되었다.
히브리말로 라파엘은 ‘하느님이 치유하신다.’
라는 뜻이고, 이 땅을 ‘치유하는’ 천사로
알려져 있다. 요한 복음 5장 1-4절을 보면
“이따금 주님의 천사가 그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젓곤 하였는데 물이 움직일 때에
맨 먼저 못에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이라도
다 나았던 것이다.”(요한 5,4)고 한다.
이 구절에서 주님의 천사는 라파엘 대천사이다.
라파엘 대천사는 맹인의 수호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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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라파엘라(Raphaela the Archangel)
대천사 라파엘(Raphael)의 여성형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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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미카엘(Michael the Archangel)
축일 9월 29일
성 미카엘 대천사는 교회가 전례에서
공경하는 세 분의 천사(가브리엘, 라파엘, 미카엘)
중 한 분이다. 그는 구약성서에서도 2번이나
나타났고(다니 10,13 이하; 12,1), 신약성서에서도
두 번 언급되었다(유다 1,9; 묵시 12,7-9).
이 천사는 외경에서 더 많이 등장하는데 주로
천상 군대의 장수, 악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보호자, 특히 임종자들의 수호자로 나타난다.
미카엘 대천사 공경은 처음에 프리지아
(Phrygia, 고대 소아시아 중서부 지역)에서
발단되어 서방교회로 확산되었고, 교황
젤라시오의 재임기간(492-496년)에
북이탈리아의 가르가누스 산에 발현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그의 발현 지점에는
기념 성당이 건립되었다.
흔히 미카엘 천사는 악랄한 용과 싸우는 칼로
표현되며, 성 미카엘 대천사 축일(9월 29일)은
로마(Rome)의 살레리아노가에 세워진 미카엘
대성당 봉헌 기념일이고, 1970년에는 그의
축일이 가브리엘과 라파엘의 축일과
합쳐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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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미카엘라(Michaela the Archangel)
축일 9월 29일
대천사 미카엘(Michael)의 여성형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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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다다(Dadas)
성녀 카스도아(Casdoa)
성 갑델라(Gabdelas)
축일 9월 29일
페르시아의 귀족으로 사푸르 2세 왕의 친척이었던
성 다다(Dadas)는 그의 아내인 성녀 카스도아(Casdoa)와
함께 신앙 때문에 순교하였다.
그리고 성 갑델라 역시 신앙을 버리기를 거부하고
그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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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구델리아(Gudelia)
축일 9월 29일
성녀 구델리아는 페르시아인 처녀로 사푸르 2세 왕의
박해 중에 페르시아(Persia)에서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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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그리모알도(Grimoaldus)
축일 9월 29일
성 그리모알두스(또는 그리모알도)는 이탈리아 남부
폰테코르보(Pontecorvo)의 사제였다.
아마도 그는 영국계 혈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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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리카르도 롤(Richard Rolle)
축일 9월 29일
리카르두스 롤(Richardus Rolle, 또는 리카르도)은
영국 잉글랜드(England) 요크셔(Yorkshire)의
토른톤 출신으로 옥스퍼드에서 수학하고,
19세의 나이로 파리(Paris)의 소르본(Sorbonne)
대학교를 다니던 중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사제로 서품되었다. 1326년경에 잉글랜드로
돌아간 그는 요한 달톤의 영지에서 은수자
생활을 시작하여 헴폴에 정착하기 전까지
여러 곳을 전전하였다. 그는 헴폴에서 시토
수녀들의 영적 지도자가 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그곳에서만 지냈다.
그는 라틴어와 지방언어로 신앙적인 글을 쓴
최초의 작가로 꼽히며, 당대 최고의 신비적인
저술가로 명성이 높았다. 그의 작품 가운데
“생활의 개선에 대하여”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다른 은수자를 위하여 쓴 것이다.
또 시편을 번역하였고 9,600연의 시가 남아 있다.
또 신비적인 저술로는 “사랑의 향기에 대하여”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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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퀴리아코(Quiriacus)
축일 9월 29일
성 퀴리아누스(또는 퀴리아코)는 그리스 출신 은수자로
팔레스티나(Palestina)에서 생활하였다.
그는 당대 유명한 은수자 공동체에 속했고,
그의 성성(聖性)으로 인해 높은 공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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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치리아코(Cyriacus)
축일 9월 29일
성 키리아쿠스(또는 치리아코)는
코린토스(Corinthos)에서 태어나 베들레헴
근교에서 운명하였는데, 동방교회에서 매우
높은 공경을 받고 있다. 그의 흥미로운
전기는 스키도폴리스(Scytopolis)의
키릴루스(Cyrillus)가 썼는데 그의 생애는
대개 이러하다. 키리아쿠스는 젊어서
팔레스티나(Palestina)로 이주하여 살다가
그곳에서 성 에우티미우스(Euthymius)로부터
은수자의 수도복을 받았다. 그 다음에는
사해 근방에서 성 게라시무스(Gerasimus)의
제자가 되어 9년 동안 은수생활을 하였다.
그는 일생 동안 성지의 여러 수도원과
은둔소에서만 살았는데, 그가 가장 좋아하던
집은 성 카리톤의 동굴이었다. 베들레헴 남동쪽
황야에 있는 이 동굴은 그 내부가 꽤나
복잡하고 습기도 많고 또 추웠다.
그는 여기서 운명하였다. 그는 점잖고
예언자적인 성품을 지녔으며, 특히 매일
시편을 낭송하는 그의 영성은 매우 뛰어났다.
그는 동굴 근방에 있던 수카 수도원의 선창자
직분을 거의 30년 동안 맡아서 할 정도로
시편을 좋아하였다. 그는 해지기 전에
먹는 법이 없었고, 성을 내면서 하루를
지낸 때가 결코 없었다.
퀴리아쿠스(Quiriacu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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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테오도타(Theodota)
축일 9월 29일
발칸 반도 동부 지방 필립포폴리스의 집정관
아그리파(Agrippa)는 아폴로 축제일을
맞이하여 온 시민이 신상 앞에 모여 희생
제사를 바치도록 명하였다. 이때 이를
끝까지 거부하던 성녀 테오도타는 감옥에
갇혔다. 그녀는 옥중에서 지난날의 과오를
깊이 뉘우치며 그리스도의 용서를 간청한 뒤
백배의 용기를 얻어서 형장으로 끌려갔다.
이때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다.
“오! 그리스도여, 당신을 흠숭합니다.
당신의 이름 때문에 부당한 제가 고난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말을
마치자마자 아그리파는 그녀의 이빨을
모두 뽑게 한 뒤에 돌로 쳐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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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라테르노(Fraternus)
축일 9월 29일
성 프라테르누스(또는 프라테르노)는
프랑스 오세르의 주교로서 순교하였다.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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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헤라클레아(Heraclea)
성 플라우투스(Plautus)
성 에우티키우스 또는 에우티키오(Eutychius)
축일 9월 29일
성 헤라클레아(Heraclea)는 발칸 반도 동부
트라키아(Thracia)에서 성 플라우투스(Plautus)와
성 에우티키우스(또는 에우티키오)와 함께
순교하였다.
오늘의 성인(9월29일)
2014. 9. 28. 오후 10: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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