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인(9월23일)

2014. 9. 23. 오전 11:19:47

글자

♡9월 23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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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리노(Linus)
 
축일  9월 23일 

성 리누스(또는 리노)는
성 베드로(Petrus)의 첫 번째 후계자로서
로마좌에 착좌하였으나 그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다. 성 이레네우스(Irenaeus)는
사도 바오로(Paulus)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4,21)에서 언급한 리누스가
곧 그라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라고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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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Peter)  

성 안드레아(Andreas),

성 요한(Joannes),

성 안토니우스(Antonius)

축일  9월 23일 

성 안드레아(Andreas), 성 요한(Joannes),
성 베드로(Petrus)와 성 안토니우스(Antonius)는
그 당시 시칠리아(Sicilia) 섬을 점령 중이던
사라센들에 의해 아프리카로 추방되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잔혹한 고문을 받고
신앙을 지키기 위해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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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비오 (Padre Pio)

축일:9월23일

성 비오 사제는 1887년에 이탈리아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나, 카푸친 수도회에
입회한 뒤 1910년에 사제로 서품되었다.
끊임없는 기도와 겸손으로 하느님을 섬겼으며,
1918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50년 동안
예수님의 오상을 몸에 간직하며 살았다고 한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2년6월 16일에
그를 성인품에 올렸다.
피에트렐치나(Pietrelcina) 출신의
비오 신부님은 1968년 9월 23일에 81세로,
이탈리아 동부에 위치한 산조반니 로톤도
(S. Giovanni Rotondo)의 수도원에서 돌아가셨다.
비오 신부님은 카푸친회 수도사제로서
반세기 동안 어떠한 의학적 치료나 과학적
설명을 찾지 못한 오상(五傷)을 지니고 사셨다.

손바닥에 난 작은 동전 크기의 구멍에서,
그리고 발과 가슴에서는 피가 배어나왔다.
수많은 기적적인 병치유가 이 수도사제의
간구를 통해서 이루어졌고, 예언, 신비한 향내,
두 곳에 동시에 존재하는 현상, 공중 부상 등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증언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눈동자가 없어 볼 수 없었던
소녀 젬마 양이 보게 된 것이라든지,
다이너마이트 폭발로 실명한 오른쪽 눈으로
다시 보게 되었다는 조반니 사비노의
기적적 치유는 과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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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크산티파(Xantippa)

성녀 폴리세나 (Polyxena)

축일 9월 23일 

로마 순교록에 폴리세나와 함께
기록되어 있는 산티파는 "사도들의 제자"로
묘사되었고, 스페인에서 순교했다고 한다.
이 기록 외에는 아무 것도 없어서
그의 전기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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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담난(Adamnan)

축일  9월 23일 

아일랜드 더니골(Donegal)의
드럼홈(Drumhome)에서 출생한 성 아담난은
그곳 수도원에서 수도자가 되었으며,
679년에는 이오나의 제9대 원장으로 피선되었다.
그는 알드프리드의 부왕 오스비가 사망한 후
노섬브리아(Northumbria)의 왕위에 대한
분쟁이 일어났을 때 알드프리드에게 피난처를
제공하였다. 686년에 알드프리드가 왕위에
오르자 아담난은 왕을 방문하여 아일랜드
포로들의 석방을 호소하였다.

2년 후 그는 영국의 수도원을 두루
방문하였으며, 성 체올프리두스(Ceolfridus)로부터
부활절에 관한 로마력 채택을 도입하였다.
아담난은 끊임없이 활동하여 많은 성공을
거두었는데, 수많은 아일랜드계 수도자를
얻었고, 여러 수도원을 세웠으며,
켈트족(Celts)의 관습을 물리치고 로마 전례를
도입한 것 등이다.

그의 가장 두드러진 성공은 여자들은 전쟁에서
제외되어야 하며 또 여자와 어린이들은
포로가 되거나 살해할 수 없다는 소위
비르(Birr) 회의를 성공시켜
'아담난 법'이라는 협정서를 만든 일이었다.
또한 그는 성 콜룸바(Columba)의 생애를
기술했는데, 이것은 중세 초에 나온
가장 중요한 전기 중의 하나였다. 또한 그는
“성소에 대하여”(De Locis Sanctis)라는
책도 저술하였다. 아담난은 아일랜드에서
성 에우난(Eunan)으로도 불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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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카독 (Cadoc)

축일 9월 23일 

성 군들레오와 성녀 그위레디스의 아들인
카독은 아일랜드인인 성 타테오에 의하여
체어웬트에서 교육받았다. 그는 후일
수도자가 되었으며, 카디프 근교 란카판에
수도원을 세웠는데, 이곳은 후일
아일랜드의 유명한 곳이 되었다.
그는 아일랜드에서 3년 동안 더 공부한 후에는
란스피디드에 성당을 세웠으며, 원장이 되어
란카판으로 돌아온 후, 브리타니, 콘월
그리고 스코틀랜드를 순회 선교하였고,
로마와 예루살렘을 순례하여 높은 성덕을 쌓았다.
그는 위던 근교에서 삭손인들에 의하여
살해되었다고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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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테클라 (Thecla)

축일 9월 23일 

성녀 테끌라의 이야기는 170년경에 쓰여진
"바오로의 행전"이라는 위경에 나타난다.
이에 따르면, 그녀는 소아시아의 이코니움
출신으로. 성 바오로에 의하여 그리스도교회로
개종하였다. 그녀는 결혼 약속을 파기하고,
전적으로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므로써
많은 수모를 당하며 살아야 했다.
불과 맹수들 손에 죽을 고비를 수차례나 넘긴
테끌라는 셀레우시아 교외 메리암리크의
어느 동굴로 숨어들었다. 그녀가 박해를
당한 때는 90세 되던 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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