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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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귀도(Guy) 또는 귀
축일 9월 12일
귀 또는 귀도(Guido)로 불리는 성인은
원래 농부였는데, 브뤼셀(Brussel) 교외
레켄(Laeken) 성당의 성당지기가 되었다.
그 후 그는 약간의 돈으로 장사를 시작하였으나,
사업에 실패하여 돈과 직업을 잃어버리고
떠돌이 생활을 하였다. 그는 이 생활을
주로 성지를 참배하고, 성도 예루살렘까지
순례하면서 숨은덕을 쌓았으므로 그를
성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귀돈(Guidon)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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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히에로니데(Hieronides)
성 레온티우스(Leontius) 또는 레온시오
성 세라피온(Serapion)
성 셀레시우스(Selesius),
성 발레리아누스(Valerianus),
성 스트라톤(Straton)
축일 9월 12일
성 히에로니데(Hieronides)는 고령의 부제였는데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통치 기간 중에
그의 형제인 성 레온티우스(또는 레온시오)와
성 세라피온(Serapion) 그리고 다른 신자들과
함께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에서
바다에 던져져 순교하였다. 그때 그와 함께
순교한 다른 신자들 중에는
성 셀레시우스(Selesius),
성 발레리아누스(Valerianus),
성 스트라톤(Straton)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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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체도니오(Macedonius)
성 테오둘루스(Theodulus)
성 타티아누스(Tatianus)
축일 9월 12일
성 마케도니우스(또는 마체도니오)와
성 테오둘루스(Theodulus) 그리고
성 타티아누스(Tatianus)는 배교자
율리아누스 황제의 통치 기간 중에
이교신앙의 부흥을 꾀하는 동안 이교 신전을
부수고 이교 신상을 파괴한 이유로
석쇠 위에서 산 채로 굽는 형벌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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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사체르도스(Sacerdos)
축일 9월 12일
성 사체르도스는 프랑스 리옹의 주교(544-551년)로서
549년에 열린 오를레앙(Orleans) 공의회의
의장으로 활약하였고,
국왕 힐데베르트 1세(Childebert I)의
수석 고문으로서도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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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실비노(Silvinus)
축일 9월 12일
성 실비누스(또는 실비노)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주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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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우토노모(Autonomus)
축일 9월 12일
성 아우토노무스(또는 아우토노모)는
이탈리아의 주교였으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박해의 광포함을 피해 소아시아
북서부 비티니아 지방으로 이주하였다.
그곳에서 그는 위대한 복음 선교사로서
활동하다가 로마 당국에 체포되어
신앙 때문에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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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일베(Ailbe)
축일 9월 12일
아일랜드의 설교가였던 성 아일베는
역사적인 근거는 희박하고, 다만 전설과
민담으로만 그의 생애를 조금 알 수 있을 뿐이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어린 아기 때 유기되었으나
이리에 의하여 키워졌고 성장하였으며,
후일 그가 성장하여 사냥할 때에는
늙은 암 이리가 그를 보호하고자 따라 다녔다고
전해온다. 그는 소년 시절에 북 아일랜드의
어느 사제로부터 구해져서 세례를 받았다는
전설도 있는 반면, 다른 전설에 의하면
그는 아일랜드의 영국인 정착촌에서 세례를
받고 거기서 성장하였다고도 한다.
그 다음에 그는 로마(Rome)로 갔고 거기서
주교가 되었다. 그는 위대한 선교사 칭호를
얻었으며, 엠리의 첫 번째 주교로서 명성을
얻었고, 수도원 규칙을 직접 기술하였다.
그는 에일브(Ailbhe) 또는 알베우스
(Albeus, 또는 알베오)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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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에안스위다(Eanswida)
축일 9월 12일
영국 동부 지역의 첫 번째 그리스도인 왕인
성 에텔베르트(Ethelbert)의 손녀딸인
성녀 에안스위다는 높은 성덕 때문에 그녀의
출생이 더욱 돋보인다고 한다. 그녀는
다른 종교를 믿는 노섬브리아(Northumbria)의
왕자와 결혼해야 한다는 부친의 뜻을
거역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가 그의 신에게 기도하여 이 통나무로
긴 발을 만들 수만 있다면 나는 결혼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부친의 동의를 얻어내고
켄트(Kent)의 포크스턴 연안에 수녀원을 짓고
살았다. 그녀는 이곳에서 죽을 때까지 고행과
기도로써 성덕을 쌓았다. 그녀의 수녀원은
덴마크인의 침략으로 없어졌으나, 1095년에
베네딕토 수도원이 이곳에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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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유베날리스 안키나(Juvenal Ancina)
축일 9월 12일
유베날리스 안키나(Juvenalis Ancina)는
에스파냐의 포사노에서 지방 귀족 가문인
두란도 안키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세례 받을 때에 포사노의 수호성인인
나르니(Narni)의 성 유베날리스의 이름을 따서
요한 유베날리스라 부르게 되었다.
그의 부친은 그가 의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프랑스의 몽펠리에(Montpellier)
대학교에 보냈지만, 그는 사부아(Savoie)의
몬도비로 갔고 부친의 사망 후에는
파도바(Padova) 대학교를 다녔다.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그는 토리노(Torino)에서
철학과 의학 박사학위를 받고 자신의 평소
소망대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인술을 펴기
시작하였다.
그는 게임이나 오락을 해본 일이 없다.
그의 유일한 오락은 라틴어와 이탈리아어로
시를 쓰는 것이 고작이었고, 교회와 국가 간의
중대사에 지극한 관심을 보이는 것이 전부였다.
그는 특히 토마스 모어(Thomas More)에 관한
두 편의 풍자시를 썼고, ‘그날 분노의 날’에
대한 메시지에 매료되었다. 이때부터 그는
기도와 묵상에 더욱 몰두하고 세상일을
경시하기 시작했으며 하느님을 위한 삶을
꿈꾸기 시작했다.
그는 사부아 공작의 주치의로 초청받고
1575년에 로마(Rome)에 갔다가
성 필리푸스 네리우스(Philippus Nerius)를 만나
오라토리오 회원이 되면서 사제로 서품되었다.
1595년 그는 거의 10여 년 동안 나폴리(Napoli)
등지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봉쇄생활을
갈구하였으나 살루초의 주교직을 맡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참으로 마지못해
주교직을 수행하다가 병을 얻어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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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쿠로노토(Curonotus)
축일 9월 12일
성 쿠로노투스(또는 쿠로노토)는
소아시아 중남부 리카오니아(Lycaonia) 지방
이코니움의 주교로 발레리아누스 황제의 통치
기간 중에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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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미리암(Miriam)
축일: 9월 12일
출애굽기(탈출기)에 나오는 성서인물(출애 16,20).
여에언자. 모세의 사촌인 아론의 누이.
모세에게 시비를 걸어 문둥병에 걸림(민수 12,10).
요게벳의 딸. 씬광야 카데스에서 선종하여
묻힘(민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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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빅토리아 포르나리-스트라타(victoria fornari-strata)
축일 : 9월 12일
제노아 출신인 마리아 빅토리아는 17세 때에
수녀가 되고자 하였으나, 부모는 그녀를
안젤로 스트라타와 결혼을 시켰다. 이 부부는
9년 동안 행복하게 살았다. 안젤로는 아내의
자선활동을 기쁘게 여겼고, 자기 자신도 적극
협력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모두 여섯 자녀를
두었는데, 1587년에 빅토리아는 남편과 사별하였다.
이 때 그녀는 자녀를 위해서는 재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고해신부와 의논하고 온 밤에
그는 성모님의 환시를 보고 다음의 말씀을 들었다 :
"사랑하는 빅토리아야, 용감하고 또 신뢰하여라.
너는 나의 보호 아래 어머니와 동시에 자녀가
되게 하리라. 내가 네 집안을 돌보겠다.
그러나 만사를 하느님 사랑에 맡기고 걱정없이
조용하게 살아아." 이때부터 그녀는 하느님만
의지하고 온갖 고행을 하며 숨은 생활을
시작하였다. 자녀들이 모두 장성하여 제 갈길을
가자, 그녀는 제노아 대주교를 찾아가서
성모님께 봉헌하는 특별한 수도회 창설 계획을
말씀드리고 허가를 받았다. 1604년, 빅토리아와
10명의 동료들은 서원을 발하고 나자렛에서
숨은 생활을 하시며 영보회 신비를 맛보신
마리아의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곧
"제노아의 푸른 수녀회"이다.
성모 수녀회라고도 부른다. 그녀는 55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오늘의 성인(9월12일)
2014. 9. 11. 오전 1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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