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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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논노소(Nonnosus)
축일 9월 2일
성 논노수스(또는 논노소)는 로마 근교
소락테 산의 베네딕토회 수도원의 수도승이었다.
그리고 교황 성 대 그레고리우스 1세(Gregorius I)는
그의 신앙과 놀라운 행적에 대해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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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디오메데(Diomedes)
성 율리아누스(Julianus),
성 필리푸스(Philippus),
성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성 헤시키우스(Hesychius),
성 레오니데(Leonides),
성 필라델푸스(Philadelphus),
성 메날리푸스(Menalippus),
성 판타가파(Pantagapa)
축일 9월 2일
성 디오메데, 성 율리아누스(Julianus),
성 필리푸스(Philippus),
성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성 헤시키우스(Hesychius),
성 레오니데(Leonides),
성 필라델푸스(Philadelphus),
성 메날리푸스(Menalippus),
성 판타가파(Pantagapa)는 화형, 익사형, 참수형,
십자가형 등 다양한 처형 방법으로 고통을 겪고
순교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순교연대나 장소
그리고 상황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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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르가리따 (Margaret)
축일 9월 2일
그녀는 루벵에서 태어났으나,
친척인 오베르란 사람의 가정부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사람은 매우 훌륭하고 또 자선사업에
관심이 많았으므로 그녀 역시 이런 활동에도
적극 가담하므로써, "사랑스러운 마르가리따"란
별명을 얻게 되었다. 1225년경, 오베르와
그의 아내가 수도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재산을 팔았을 때, 어떤 손님이 왔으므로
마르가리따는 손님을 접대하기 위하여 술을
가지러 간 사이에 그 부부는 살해되고,
그녀 역시 납치되었다. 강도들은 이 사건의
증인을 죽이려 하였으나, 한 사람이 자기와
결혼하면 살려준다고 하였지만, 그녀는 끝까지
거절하였다. 이에 강도들은 그녀의 혀를 자르고
옆구리를 찔러서 강물에 던져버렸다.
후일 그녀의 유해가 발견되어 루벵의 성당에
모셔졌는데, 수많은 기적들이 끊임없이 일어나서
그녀의 높은 덕을 증거하였다. 그녀는 한마디로
지극히 단순하고 무죄한 영혼으로 한생을
살았다고 역사가들은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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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막시마(Maxima)
축일 9월 2일
성녀 막시마는 로마의 노예이자
성 안사누스(Ansanus, 12월 1일)의 친구였다.
그녀는 성 안사누스와 함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때에 사형선고를 받고
죽을 때까지 매를 맞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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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브로카드 (brocard)
축일 9월 2일
프랑스 태생인 그는 가르멜산에 있던
프랑크인 은수자들의 원장으로 활약하였다.
이들 은수자들은 규칙이 없었음으로,
성 브로카드는 팔레스티나의 라틴 교부이며
교황 대사이던 성 알베르또에게 교육을 부탁하였다.
1205년과 1210년 사이에 성 알베르또는
간단한 규칙을 그들에게 주었다. 그 규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모든 은수자들은
단독 움막에서 지내되, 매일 성무일과와
다른 기도를 바치고, 노동을 해야하며,
함께 미사를 봉헌해야 한다. 또 청빈과 절제를
지키고 거의 하루종일 침묵 속에 지내야 한다.
그 은수자들은 브로카드가 전해준 이 규칙을
받아들이고 원장으로 모셨다.
한편, 라떼란 제 4차 공의회는 새로운 수도회
창설을 금하는 칙서를 통과시켰지만,
성 브로카드는 자신의 덕과 지혜로써 모든 난국을
극복하여 훌륭한 은수자들이 마음놓고
수덕생활만 하도록 배려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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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그리콜라(Agricola)
축일 9월 2일
프랑스 아비뇽에서 태어난 성 아그리콜라는
아비뇽의 주교였던
성 마그누스(Magnus, 8월 19일)의 아들이다.
그는 16세에 레랭(Lerins)에서 수도자로 서원한 후
32세에 성 마그누스 주교의 보좌가 되었다.
그리고 660년 부친인 성 마그누스 주교가 선종한 후
그를 승계하여 아비뇽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레랭의 옛 동료들의 도움으로 아비뇽에
성당을 건축하였고, 베네딕토 수도원 또한 설립하였다.
15세기의 문헌에 그가 행한 몇 가지 기적 이야기들이
기록되어 있다. 성 아그리콜라는 1647년부터
아비뇽 시의 수호성인으로 공경을 받고 있다.
그는 아그리콜루스(Agricolu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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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토니노(Antoninus)
축일 9월 2일
동방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성 안토니누스(또는 안토니노)는
시리아 출신의 석공이었는데, 신심이
너무나 돈독하여 고향 마을에 있는 우상들을
모조리 파괴하였다고 한다. 그 후 체포를
피하기 위하여 2년 동안 은수자로 살다가
또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보니 주민들은
여전히 우상을 섬기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신전으로 가서 우상을 내던졌는데,
그 지방의 주교가 성당 건축을 맡겨
아파메아(Apamea)로 초청하였다. 그는
이 작업을 하던 중에 일꾼들이 일으킨 폭동에
의하여 살해되었다. 이때 그의 나이는
불과 20세에 지나지 않았다.
로마 순교록은 일련의 사건이 파미아라고
불리는 곳에서 일어났다고 기록하였는데,
파미아는 시리아의 아파메아 또는 프랑스의
파미에(Pamiers)일 수 있다. 두 곳 모두
안토니누스라는 이름의 순교자에 대한
전승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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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엘피디오(Elpidius)
축일 9월 2일
성 엘피디우스(또는 엘피디오)는
성 안티오쿠스(Antiochus, 10월 15일)를 계승하여
프랑스 리옹의 주교가 되었다. 그의 유해는
성 유스투스(Justus) 성당에 모셔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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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엘피디오(Elpidius)
축일 9월 2일
성 엘피디우스(또는 엘피디오)는
소아시아 카파도키아의 한 동굴에서 25년을
은수자로서 살았다. 그의 성덕으로 인해
그의 주위에는 수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었다.
성인의 죽음 이후 그의 유해는 이탈리아
안코나(Ancona)의 한 마을에 모셔졌는데,
오늘날 그 마을은 성인의 이름을 따서
산텔피디오(Sant'Elpidio)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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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제노(Zeno)
성 콘코르디우스(Concordius)
성 테오도루스(Theodorus)
축일 9월 2일
성 제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중에
니코메디아(Nicomedia)에서 그의 두 아들인
성 콘코르디우스(Concordius)와
성 테오도루스(Theodorus)와 함께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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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뒤 로(John Du Lau)
축일 : 9월 2일
프랑스 혁명 때의 순교자이다.
1792년 9월 2일과 3일 사이에 성직자를 비롯하여
평신도 등 191명이 함께 순교하였다.
이때 그는 아를르의 주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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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윌리암(William)
축일 : 9월 2일
성 윌리암은 잉글랜드 출신이지만
덴마크의 가누또 왕의 전속사제이다.
잉글랜드의 왕자가 덴마크를 여행할 때
윌리암이 수행했는데, 이때 그는 그 지방
주민들의 무지와 우상숭배 등을 보고
자신이 혼자 남아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했다는 것이다. 후일 그의 선교 본부는
질랜드섬의 로스킬드 주교좌로 발전하였다.
그가 이처럼 성공하게 된 계기는 순교를 각오한
그의 믿은 때문이었다. 한번은 덴마크의 왕자가
재판도 없이 사람들을 무고하게 죽인다는 말을
들었다. 그는 마침내 자기 성당 밖에서 왕자를
만났는데, 이때에도 여러 사람들의 목에 칼을
들이대는 중이었다. 윌리암은 분을 참지 못하여
왕장게 달려가서, 주민들을 물리치고 자신의 목을
왕자의 칼밑에 밀었던 것이다. 이 사건으로
크게 뉘우친 왕은 공적으로 자신의 죄과를
고백하고 뉘우침으로써, 국왕
스웬 에스트리드센을 개종시켰던 것이다.
그뒤, 덴마크인들의 개종은 수없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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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카스토르(Castor)
성 레온티우스(Leontius)
축일 9월 2일
프랑스의 님(Nimes) 태생인 성 카스토르는
아마도 프레쥐의 성 레온티우스(Leontius)의
동생인 듯하다. 그는 젊어서 마르세유(Marseilles)의
어느 부유한 과부의 딸과 결혼한 경력이 있지만
둘 다 수도원 생활을 택하였던 것이다.
카스토르는 압트 근교에 수도원을 세우고
자신이 원장이 되었다. 그 후 그는 압트의
주교로 임명되었으나 마지못해 수락한
직책인 만큼 곧 사임하고야 말았다.
성인은 당신의 수도자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았고 또 자신도 그렇게 살았다.
오늘의 성인(9월2일)
2014. 9. 2. 오후 12: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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