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날개 - 성가

2008. 2. 10. 오후 10:55:27

글자
 

 너무나 힘들었었죠. 나의 어깨에 놓인 삶의 무게가

많은 고통과 슬픔속에서 나는 너무나도 외로웠었죠
 
너무나 힘들었었죠. 내게 주어져있는 커다란 십자가
깊은 절망과 시련 속에서 나는 어둠속을 방황했었죠
 
그러나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달라져가고
힘들고 외롭던 나의 세상이 이젠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기쁨이 되고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행복이 되네
 
그러나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달라져가고
힘들고 외롭던 나의 세상이 이젠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기쁨이 되고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행복이 되네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기쁨이 되고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행복이 되네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기쁨이 되고
주님을 알고부터는 나의 모든 삶이 행복이 되네
 
나의 모든 삶이 행복이 되네
나의 모든 삶이 행복이 되네
 
<사랑의 날개 >
 

댓글 2

  • 2008년 2월 12일 오후 9:16

    삶이 기쁘고 행복하시다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오늘 주님께서 갑자기 저에게 오셨걸랑요...

  • 2008년 2월 13일 오전 12:08

    어떻게 오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