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

2008. 2. 10. 오후 9:36:19

글자

 

회심 / 준주성범

덕에 나아가자면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방종하게 살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생활 규칙을 엄하게 지키고
네 욕심을 제어해야 하며
미련스럽게 즐겨서는 안 된다.

뉘우치는 마음이 있으면
신심생활을 하게된다.

회심은 여러 가지 일을 잘하게 하고,
방종하는 마음은 선을 잃게 한다.

이 현세생활은 귀양살이에 불과하고
위험도 많은데 어찌 마음놓고
즐겨 살겠느냐.


 

 

 

 
 

댓글 4

  • 2008년 2월 10일 오후 9:38

    하느님께 시간을 내어 드리기....... 물질적인 십일조보다 시간의 십일조가 지금의 제겐 더 중요한 일이고 필요한 일인 거 같습니다. ^^*

  • 2008년 2월 10일 오후 9:42

    꼭 십일조를 생각해야 한다면 부담이 크죠. 주님께서는 형식적인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십일조 아니 사랑의 십일조를 더 원하시지는 않는지요 ^^^

  • 2008년 2월 10일 오후 9:43

    참, 준주성범 많이 읽어 보셨습니까?? 저는 거의 매일 보기만 한답니다.

  • 2008년 2월 10일 오후 9:52

    십일조라고 해서 꼭 1/10을 말함은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하루 중 일정시간을 주님께 내어드릴 수 있다면.... 하느님 참 답답하시겠어요... 해 주실 말씀도 많으신데, 당췌 시간을 안 내어 드리니 말여요... 하느님~~~ 하느님~!!!!! 어디 산에라도 올라가서 크게 소리쳐 불러보고 싶습니다..... 대건 형제님, 준주성범 제목은 들어봤지만, 그것이 무슨 내용인지는 모른답니다... 그러니 많이?는 커녕 한 번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