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5. 오전 9:42:11

글자
           7월 5일

 

 

가장 아름다운 신앙고백은 희생으로, 아픔으로,옳은 일을 하려는 노력으로,

 

어둠 속에서 그대의 입술로부터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 고백은 마치 번개의 섬광처럼 그대 영혼의 어둠을 쫓아냅니다.

 

그 고백은 성난 폭풍 속에서 그대를 들어올려 하느님께로 이끌어 줍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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