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비오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6. 오후 6:27:22

글자
           7월7일

 

 

예, 그렇습니다. 그들은 마치 하이에나처럼 내게 뛰어올라옵니다.

 

그들은 엄청난 힘으로 내 손을 붙잡습니다.

 

그들은 내 팔을 당기고, 나를 만지기 위해서 내 주위에 몰려듭니다.

 

나는 당혹스럽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엄격한 태도를 취해야만 합니다.

 

나도 내가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이 싫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아마 나를 죽일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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