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24. 오후 2:13:51

글자
        6월 25일

 

 

거룩한 미사 중에 그대의 믿음을 새롭게 하고,

 

그대를 위하여 희생되신 그분에 대하여 묵상합시다.

 

그대의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에 대한

 

사랑과 아픔의 눈물 없이는 제단을 떠나지 마십시오.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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