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15. 오후 2:59:57

글자
            6월 16일

 

 

정욕과 역경의 소용돌이 속에서, 예수님의 다함없는 자비에 대한 소망이 일어납

 

니다. 자, 믿음을 가지고 고해소로 서둘러 갑시다.

 

그곳에는 하느님께서 아버지처럼 근심하시며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진 빚을 갚기에는 턱없이 부족함을 알지만, 우리 죄가 사함을 받으리라

 

는 것을 의심하지 맙시다.

 

우리 주님께서 하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 죄를 매장시킵시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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