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4. 오후 10:30:12

글자
             6월 5일

 

 

예수 성심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우리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영혼들을 위해서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그분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십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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