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느냐 아니면 사랑하느냐, 오직 이 두가지 길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죽음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오 나의 자녀들이여, 나를 도와주십시오. 나는 매순간 죽고 고뇌 속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꿈과 같고 나는 어디서 돌아서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하느님! 언제쯤에서야 제가 "오 하느님, 이것이 저의 영원한 장송곡입니
다" 라고 노래할 수 있을까요?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5. 22. 오전 8:52:20
죽느냐 아니면 사랑하느냐, 오직 이 두가지 길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죽음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오 나의 자녀들이여, 나를 도와주십시오. 나는 매순간 죽고 고뇌 속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꿈과 같고 나는 어디서 돌아서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하느님! 언제쯤에서야 제가 "오 하느님, 이것이 저의 영원한 장송곡입니
다" 라고 노래할 수 있을까요?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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