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22. 오전 8:52:20

글자
               5월 22일

              

 

죽느냐 아니면 사랑하느냐, 오직 이 두가지 길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죽음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오 나의 자녀들이여, 나를 도와주십시오. 나는 매순간 죽고 고뇌 속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꿈과 같고 나는 어디서 돌아서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하느님! 언제쯤에서야 제가 "오 하느님, 이것이 저의 영원한 장송곡입니

 

다" 라고 노래할 수 있을까요?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