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6. 오전 8:40:22

1
글자
            5월 17일

 

 

"신부님, 오늘은 슬픔의 어머니 축일입니다. 제게 무슨 말씀을 해주세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슬픔의 어머니는 아픔과 사랑속에서 우리를 낳아 주셨습니

 

다. 어머니께서 늘 그대 마음에 머무르시고, 어머니의 슬픔이 그대 마음속에

 

겨지게 되고, 그분이 그대의 마음을 당신 아들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시

 

를 기도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