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이여 그대는 복종의 가치를 모릅니다.
"네","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마리아는 가장 높으신 분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그분의 종이 되기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과 당신에게 그토록 소중했던 동정성을 지키셨습니다.
마리아의 "네"라는 한마디로 세상이 구원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 언제나 "네"하고 주님께 말씀드려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5. 13. 오전 7:54:02
내 아들이여 그대는 복종의 가치를 모릅니다.
"네","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마리아는 가장 높으신 분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그분의 종이 되기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과 당신에게 그토록 소중했던 동정성을 지키셨습니다.
마리아의 "네"라는 한마디로 세상이 구원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 언제나 "네"하고 주님께 말씀드려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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