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1. 오후 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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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5월 12일

 

 

동정녀 마리아처럼 예수의 십자가에 머무르십시오.

 

그러면 그대는 언제나 위안을 얻을 것입니다.

 

마리아는 십자가에 달리신 당신 아들 예수 앞에서 마치 화석처럼 굳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마리아께서 포기하셨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눈물조차 나지 않을 때 성모님의 아들 예수를 얼마나

 

사랑하셨던가요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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