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3일
눈물 없이, 예수를 사랑함이 없이 제단을 떠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그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슬픔의 어머니 마리아께서 그대의 동반자가 되어주시고 부드렇게 사랑의 마음을
불어넣으실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
5/13.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3. 오전 7:53:07
글자

2006. 5. 13. 오전 7:53:07
| 5월 13일
눈물 없이, 예수를 사랑함이 없이 제단을 떠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그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슬픔의 어머니 마리아께서 그대의 동반자가 되어주시고 부드렇게 사랑의 마음을
불어넣으실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