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4. 오후 3:15:09

1
글자
         5월 15일

 

 

거룩한 세례로 다시 태어난 우리가 우리 소명의 은총을 받기에 적합하려면

 

티없으신 어머니를 본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을 더 잘 알고, 섬기고, 사랑하기 위하여 하느님에 관한 지식을

 

끊임없이 늘려가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