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비오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6. 오전 1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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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5월 6일

 

 

예수께서 당신 모습을 드러내시면 감사하십시요.

 

예수께서 당신을 감추시어도 감사하십시요.

 

그것은 모두 사랑의 게임입니다.

 

인자하신 어머니께서 말로 다할 수 없는 주님의 보물 창고에서 그대가

 

죽는 날까지 버틸 힘을 얻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대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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