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30. 오전 1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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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4월 30일

 

 

주님께서 그대에게 주시는 시련은 모두 사랑의 표시이며 영혼의 보석입니다.

 

내 사랑하는 이들이여, 겨울은 가고 영원한 봄이 옵니다.

 

겨울 바람이 거셀수록 봄의 아름다움은 한층 더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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