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8일
가끔씩 우리 영혼을 뒤덮는 어둠의 실체는 빛입니다.
그대는 그대가 어둠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불타는 덤불 속에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실제로 덤불이 탈 때는 주변의 공기가 연기로 뒤덮이고 갈 길을 모르는 영혼은
앞이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서 두려워 합니다.
그러나 이때가 바로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때입니다.
영혼은 그 말씀을 귀기울여 듣고 사랑하고 전율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
4/2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27. 오후 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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