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1. 오후 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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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5월11일

 

성모 마리아께서 그대의 마음을 덕의 향기로 가득 채워주시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어머니처럼 그대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언제나 성모님을 가까이 하십시오.

 

성모님은 그대가 새벽 왕국의 영원히 찬란한 해변에 다다르기 위하여

 

반드시 가로질러야 할 바다이기 때문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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