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5. 오후 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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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5월 16일

 

 

어머니, 비참 속에서 당신의 원죄 없으신 잉태의 신비를 감탄하고 있는 제게,

 

당신이 아드님을 향해 가지셨던 그 사랑을 주소서.

 

제게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한 순결한 마음과, 하느님을 관상하고 영적으로

 

참되게 그분을 흠숭하고 섬기기 위한 순결한 생각과,

 

성체성사 때 제게 오실 그 분을 맞이하기에 적합한 순결한 몸을 주시기를

 

간절히 열망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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