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이이장흔2006. 5. 23. 오후 8:14:08글자A−A+ 5월 24일 나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내 모든 존재가 마치 망치로 두들겨 맞은 듯이 느껴집니다. 내 삶은 완전히 불구덩이 속에 있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