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8. 오후 8:46:59

1
글자
          5월 19일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성모님은 예수님과 하나가 되시기를 열망하셨습니다.

 

당신의 아드님 없이는 성모님은 완전히 유배된 기분이셨습니다.

 

예수님과 이별하신 후의 세월은, 그분에게는 뼈아픈 순교였으며 그분을 서서히

 

잠식해 가는 사랑의 순교였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