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성모님은 예수님과 하나가 되시기를 열망하셨습니다.
당신의 아드님 없이는 성모님은 완전히 유배된 기분이셨습니다.
예수님과 이별하신 후의 세월은, 그분에게는 뼈아픈 순교였으며 그분을 서서히
잠식해 가는 사랑의 순교였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5. 18. 오후 8:46:59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성모님은 예수님과 하나가 되시기를 열망하셨습니다.
당신의 아드님 없이는 성모님은 완전히 유배된 기분이셨습니다.
예수님과 이별하신 후의 세월은, 그분에게는 뼈아픈 순교였으며 그분을 서서히
잠식해 가는 사랑의 순교였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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