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19. 오후 10:15:10

글자
             5월 20일

 

 

동정녀의 태중에서 받은 거룩한 인간성을 지니시고 하늘에서 통치하시는

 

예수님도 당신의 어머니와 다시 하나 되시어 당신과 함께 영광을 나누시길

 

원하셨습니다.

 

그것은 합당한 일입니다.

 

악마의 노예가 되어본 적도, 죄의 노예가 되어본 적도 없는 성모님의 몸은

 

한순간도 타락의 노예가 될 수 없었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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