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5. 30. 오후 8:55:05

글자
           5월31일

 

 

인간의 영혼은 하느님과 악마의 전쟁터입니다.

 

이 전쟁은 우리 삶의 순간마다 일어납니다.

 

영혼은 언제나 하느님과 가까워야 하고, 그분에 의하여 강화되어야 하며,

 

하느님이 주시는 모든 무기로 무장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결점들과 싸우기 위하여 하느님의 빛이 우리 영혼에서 빛나야 합니다.

 

막강한 적과 싸워 이기기 위하여 우리 영혼은 하느님의 말씀과 신앙을 방패삼아

 

예수님의 진실과 정의로 장식되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로 장식되려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죽어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