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6. 오후 8:48:53

글자
            6월 7일

 

 

그대의 약함은 그대를 놀라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 자신을 알듯이 그대가 그대를 안다면 그대는 그대의

 

불충 때문에 부끄러울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가 어머니의 품에 안기듯 천상의 아버지 품에 그대를 맡기며

 

그분을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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