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7. 오후 7:38:05

글자
                6월 8일

 

 

예수께 그대 자신을 의탁하고 헌신한 후에는. 그대는 이제 더이상 그대 자신의

 

소유가 아니고 예수님의 소유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이제 그분이 그대를 지지해 주시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자주 그 원의를 새롭게 발하십시오.

 

그분의 뜻이 그대 마음 안에서 실현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배우자 된 자의 참된 정신이 되어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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