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에 또 그대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성령의 은총과 평화가 언제나 그대 마음에 머무르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마음을 우리 구세주의 갈라진 상처 위에 두고 우리 마음의 임금님과 결합시키십시요. 그곳에서 예수께서 모든 사람 마음의 경의와 순종을 받으실 왕좌를 발견하실 것입니다. 사랑스런 내 딸이여, 그대 마음이 그분께 말하고 싶을 때에는, 내 마음이 지금보다 더 착하고, 순종하고, 충실하고, 덜 비참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6월 6일
6/06.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5. 오후 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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