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수께서 그대들을 축복하시어 그대들을 당신 안에서 변모시켜 주시기를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나의 자녀들이여!
그분의 얼굴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그분의 눈길은 얼마나 다정한지요!
그분의 영광이 산 위에서 그분과 함께 있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지요!
우리는 그곳에 우리의 모든 희망과 애정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분을 잘 섬기고.
그분의 거룩하신 선하심을 사랑하기로 결심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무가치함에도
불구하고 타볼산에 있는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