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4.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3. 오후 1:05:55

글자
              6월 4일

 

 

나는 예수께서 그대들을 축복하시어 그대들을 당신 안에서 변모시켜 주시기를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나의 자녀들이여!

 

그분의 얼굴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그분의 눈길은 얼마나 다정한지요!

 

그분의 영광이 산 위에서 그분과 함께 있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지요!

 

우리는 그곳에 우리의 모든 희망과 애정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분을 잘 섬기고.

 

그분의 거룩하신 선하심을 사랑하기로 결심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무가치함에도

 

불구하고 타볼산에 있는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