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22. 오후 4:03:10

글자
         6월 23일

 

 

오랫동안 기도하거나 독서할 수 없을 때에도 불안해해서는 안 됩니다.

 

매일 아침에 축복된 성사 안에서 예수를 모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운입니

 

다. 하루 중에 무엇이든 손에 잡히지 않을 때에는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을

 

부르십시오. 그때 예수님은 은총과 거룩한 사랑으로 그대에게 오셔서 그대의

 

영혼과 하나가 되실 것입니다.

 

몸으로 할 수 없을 때에는 마음으로라도 감실로 가서 거기서 그대의 열렬한

 

희망을 쏟아부으십시오.

 

우리 영혼에 그토록 소중한 그분께 말하고, 기도하고, 그분을 포옹하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1

  • 2006년 6월 23일 오전 10:12

    수고가 많습니다.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게시판을 만들어 주시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