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 비오 신부님의 좋은하루

2006. 6. 19. 오후 6:36:35

글자
 6월 20일

 

 

"신부님, 나는 성체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껴져요. 나는 그럴 만한 가치가

 

없어요!"

 

"우리가 그런 선물을 받을 가치가 없음은 사실이지만, 대죄 중에 있어서 받을

 

자격이 없는 것과 그냥 자격이 없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격이 없어요.

 

하지만 그분이 우리를 초대하시고 또 그것을 원하시니, 자 겸손합시다.

 

그리고 충만한 사랑의 마음으로 그분을 받아들이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1

  • 2006년 6월 19일 오후 8:32

    좋은글 잘읽고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살으렵니다 ^*^ 좋은시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