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22. 오전 1:19:30

글자
          6월 22일

 

 

계속해서 성체를 받아 모십시오.

 

그리고 고해성사를 받을 수 없음을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께서는 그대의 착한 마음을 보시고 상을 주실 것입니다.

 

중죄 안에 있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한, 성찬식을 거부하지 말라고

 

내가 그대에게 했던 말을 기억하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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