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28. 오후 11:55:11

글자
           6월 29일

 

 

이제 멈추어야 되겠습니다. 교회의 종소리가 나를 부릅니다.

 

나는 이제 교회의 포도주 틀인 거룩한 제단으로 가야 합니다.

 

그 제단은 선택된 소수의 운 좋은 사람들만이 마시고 취할 수 있는 신성한

 

포도주가, 기쁘고 진귀한 포도의 피로부터 증류되어 나오는 곳입니다.

 

거기서 나는 그대를 그리스도와 함께 천상의 아버지께 봉헌할 것입니다.

 

그분과 함께, 그분을 위하여, 그분을 통하여 나는 주님 안에서 온전히

 

그대의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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