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6. 27. 오후 2:54:03

글자
           6월 28일

 

 

신앙이 죽고, 불경(不敬)이 승리하며, 마음에는 영원한 증오를 품고 입으로는

 

신을 모독하는 자들이 판치는 슬픈 이 시대에 우리가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체 성혈로 우리를 튼튼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성한 음식인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고작 한 달에 한 번 정도 받아

 

모시는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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