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죽고, 불경(不敬)이 승리하며, 마음에는 영원한 증오를 품고 입으로는
신을 모독하는 자들이 판치는 슬픈 이 시대에 우리가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체 성혈로 우리를 튼튼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성한 음식인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고작 한 달에 한 번 정도 받아
모시는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6. 27. 오후 2:54:03
신앙이 죽고, 불경(不敬)이 승리하며, 마음에는 영원한 증오를 품고 입으로는
신을 모독하는 자들이 판치는 슬픈 이 시대에 우리가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체 성혈로 우리를 튼튼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성한 음식인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고작 한 달에 한 번 정도 받아
모시는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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