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3. 오전 11:34:12

글자
           7월 3일

 

 

나는 하느님께 몇몇 착한 영혼을 알게 하여주신 데 대하여 온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포도나무입니다.

 

물탱크는 믿음입니다.

 

망루는 굳셈입니다.

 

포도주 틀은 거룩한 사람입니다.

 

울타리는 그들을 세속에서 분리시키는 하느님의 법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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