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2. 오전 12:07:56

글자
              7월 2일

 

 

오직 당신의 사랑만을 믿고, 사랑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열렬한 믿음을 내게

 

주시고 제 안에 보존하시옵소서.

 

거룩한 현인들과 당신의 발 아래 꿇어 엎드려 당신께 드릴 나의 첫 선물은.

 

당신은 한 분이시고 당신만이 참된 하느님이라고 선언하는 것이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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