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주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향해 팔을 벌리고 계십니다.
3분 묵상이장흔조회 3106. 07. 29.
7/2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206. 07. 28.
7/28. 좋은 땅을 일구는 작업은 일생(一生)의 소명입니다.
3분 묵상이장흔조회 3206. 07. 27.
7/2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306. 07. 27.
7/27. 하늘나라의 신비가 나의 몸과 마음을 적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3분 묵상이장흔조회 3506. 07. 27.
7/26.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406. 07. 25.
7/26. 시련의 한가운데에서 주님의 자비에 의지하며 희망을 잃지 않은 때가 옥토였습니다.
3분 묵상이장흔조회 3106. 07. 25.
동아리전(4)
앨범이장흔조회 13506. 07. 25.
동아리전(3)
앨범이장흔조회 10806. 07. 25.
동아리전(2)
앨범이장흔조회 6206. 07. 25.
탁구회 모임후기
공지채칠병조회 2806. 07. 25.
제1회 대건탁구회관 동아리전
앨범이장흔조회 5006. 07. 25.
7/2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1]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306. 07. 25.
7/25. 혈연의 관계도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데로 모아질 때 의미가 있습니다.
3분 묵상이장흔조회 3206. 07. 25.
7/24.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1]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206. 07. 24.
7/24. 그 누구를 위해 줄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그 죽음을 받아들입시다.
3분 묵상이장흔조회 3206. 07. 24.
7/23.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006. 07. 24.
7/23.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
3분 묵상이장흔조회 3106. 07. 24.
7/22.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006. 07. 21.
7/22. 하느님의 나라는 내적인 조용함과 수용의 과정을 통해서 구현됩니다.
3분 묵상이장흔조회 3206. 07. 21.
7/21.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1]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406. 07. 20.
7/21. 나의 고유한 신조와 규범이 사람을 살리고 사랑하는 도구가 되고 있는가
3분 묵상이장흔조회 3306. 07. 20.
7/20.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1]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306. 07. 20.
7/20. 겸손과 온유한 마음을 잃지 말라고 나를 당신의 곁으로 초대하시는 주님
3분 묵상이장흔조회 3306. 07. 20.
7/19.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406. 07. 18.
7/19. 하느님 나라의 신비는 세속에 물들지 않은 마음으로만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입니다.
3분 묵상이장흔조회 3406. 07. 18.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6]
자유게시판김점순조회 73 106. 07. 18.
7/1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206. 07. 18.
7/18. 주님께서 나를 위해 행하신 작고 큰 기적들을 더듬어 헤아리는 오늘이 되시기를
3분 묵상이장흔조회 3306. 07. 18.
7/1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좋은생각이장흔조회 3006. 07.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