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언제나 분별력과 사랑을 지녀와 합니다.
분별력은 눈을 가지고 있고, 사랑은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하느님께로 달려가기를 좋아하나 그 충동은 맹목적입니다.
그래서 분별력의 눈이 없으면 발을 종종 헛디딥니다.
분별력이 사랑을 제어해야 되겠다고 판단할 때 사랑에 눈을 제공합니다.
홍 미카엘 신부님 복음 묵상집에서

2006. 7. 25. 오후 9:32:13
그대는 언제나 분별력과 사랑을 지녀와 합니다.
분별력은 눈을 가지고 있고, 사랑은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하느님께로 달려가기를 좋아하나 그 충동은 맹목적입니다.
그래서 분별력의 눈이 없으면 발을 종종 헛디딥니다.
분별력이 사랑을 제어해야 되겠다고 판단할 때 사랑에 눈을 제공합니다.
홍 미카엘 신부님 복음 묵상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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