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25. 오후 9:32:13

글자
          7월 26일 

 

 

그대는 언제나 분별력과 사랑을 지녀와 합니다. 

 

분별력은 눈을 가지고 있고, 사랑은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하느님께로 달려가기를 좋아하나 그 충동은 맹목적입니다. 

 

그래서 분별력의 눈이 없으면 발을 종종 헛디딥니다. 

 

분별력이 사랑을 제어해야 되겠다고 판단할 때 사랑에 눈을 제공합니다.

 

 

        홍 미카엘 신부님 복음 묵상집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