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24. 오전 1:33:18

글자
       7월 23일

 

 

"내 영혼아, 용기를 내어라!"

 

나는 감정을 넣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말을 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록 감정이 없더라도 결연하게 "예수님 만세!" 라고 말할 수 있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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