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7. 12. 오후 9:46:06

글자
            7월 13일

 

 

친절했던 것에 대하여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다소 엄하게 했을 때마다 후회했고 고해성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타인에 대한 부드러움은 그저 헤프게 하락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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